뉴스 이미지

퐁파두르 부인, 왕의 애첩으로 욕 엄청 먹었지만 사실은 엄청난 생존 전문가였대. 죽어가면서도 화장 고치는 모습 때문에 사치스럽다고 비난받았는데, 알고 보니 평생을 위태롭게 살면서 자신을 지키기 위한 몸에 밴 습관이었다는 거 있지. ㄷㄷ

평민 출신으로 왕의 여자가 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했다고 함. 노래, 춤, 연기, 심지어 식물학까지 공부하고 귀족 예절까지 완벽하게 익혔대. 왕의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연극을 기획하고, 국정 보고서까지 요약해서 올리는 비서 역할까지 했다는 사실! 왕의 마음을 잃으면 모든 걸 잃는다는 압박감에 24시간 풀 근무였다고 하니…

퐁파두르는 예술 후원에도 힘써 자신의 이미지를 관리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