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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교회 교사가 17살 여제자를 상대로 수십 차례 성범죄를 저질렀어. 검찰은 징역 5년과 함께 취업 제한, 신상 공개까지 요구했는데, 이 교사가 혐의는 일부 인정하면서도 ‘서로 사랑한 사이’라고 주장해서 더 충격적이야. ㄷㄷ

피해자는 가정 형편이 어려워 교회에 의지하며 생활했고, 교사 A씨는 그걸 악용한 거라 해. 피해자가 작성한 일기장에는 A씨가 집에 찾아와 무서웠다는 내용도 적혀 있었어. 그런데 A씨는 임신한 아내를 두고 피해자와 사랑하는 관계였다고 주장하며 뻔뻔함을 보이고 있어.

진심 어이없다… 피해자가 엄벌을 탄원하는데도 저런 말을 하다니. 다음 달 12일에 선고 재판이 열린대. 제발 제대로 처벌받았으면 좋겠다. 이런 인간은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해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