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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2시에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 방해 혐의 1심 선고가 내려진다. 재판장인 백대현 부장판사가 '단호한 스타일'로 알려져 있어, 어떤 판결을 내릴지 엄청 궁금해. 특히, 과거 내란 사건 재판장이었던 지귀연 부장판사와는 정반대의 스타일이라고 하니, 더욱 주목되는 부분이다.

백 부장판사는 이미 선고 일정을 절대 바꾸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여줬고, 변호인단의 선고 연기 요청도 받아들이지 않았어. 재판 과정에서도 추가 기일 지정 요구를 단호하게 거절하는 모습이 여러 번 포착되면서, 법리적 판단에 집중할 거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ㄷㄷ

이번 선고는 법원 최초로 실시간 생중계되는 거라 더욱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