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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회장, 홍라희 여사 등 삼성 총수 일가가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전부 참석한다네. 이건희 회장이 평생 모은 미술품을 해외에 처음 선보이는 자리인데, 삼성 입장에서는 'KH유산'을 통해 기업 이미지 팍팍 끌어올릴 절호의 기회인 거지. ㄷㄷ

이번 전시가 워낙 의미가 큰 행사라 삼성 사장단은 물론이고 미국 정재계 인사들도 총집합한다고 함. 특히 이건희 컬렉션이 한국 미술 전시로는 북미 지역에서 40년 만에 가장 큰 규모로 열린다는 점이 대단. 작품 자체도 워낙 훌륭해서 벌써 관람객이 4만 명을 넘겼다니, 인기 장난 아니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캐릭터랑 닮아서 화제가 된 '법고대' 작품도 있다던데, 진짜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