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 진짜 충격이다.
경남에서 활동하던 40대 가수 겸 아나운서가 자기 18살 친딸을 무자비하게 폭행하고 뜨거운 물까지 부은 뒤 방치해서 결국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대.
어떻게 친엄마가 이럴 수가 있지? 너무 잔인하고 소름 돋는다. 피해자가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상상도 안 가네. 꼭 제대로 처벌받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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