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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1시 26분쯤 3호선 오금역에서 선로전환기 스파크 때문에 연기가 났었나 봐. 한동안 열차가 가락시장역까지만 운행되고 오금역-경찰병원역 구간은 아예 멈췄다고 함. 다행히 화재는 금방 진압됐고 지금은 다시 정상 운행 중이라고 하니 안심!

소방서에서 인력 50명에 차량 24대나 투입해서 진화했고,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하네. 서울교통공사에서는 정확한 원인을 조사한다고 하니까, 뭔가 시설 문제였던 것 같아. ㄷㄷ 출퇴근 시간이었으면 진짜 큰일 날 뻔했지?

선로전환기 문제라니, 안전 점검 좀 더 꼼꼼하게 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일 또 발생하면 진짜 짜증날 듯. 그래도 빠르게 대처해서 다행이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