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한복판 호텔 사우나에서 여성들 실루엣이 훤히 보인다는 신고가 들어왔어. 심지어 저녁에는 신체 부위까지 식별될 정도라는데… ㄷㄷ 제보자는 두 달 전부터 이 사실을 알고 경찰에 신고까지 했지만 아직 아무런 조치도 없다고 해.
이런 문제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야. 안산 리조트, 경주 호텔, 제주 호텔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있었거든. 대부분 창문 블라인드 미비나 보호 필름 손상 때문에 발생했는데, 호텔 측은 그때마다 임시방편으로 해결하거나 사우나를 폐쇄하는 정도였어. 고객 사생활 보호는 뒷전인 듯?
솔직히 호텔 측도 문제지만, 경찰 대응이 너무 느린 거 같아. 알몸 노출은 명백한 범죄인데, 왜 이렇게 늑장 대응하는 걸까? 이런 일이 계속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진짜 어이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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