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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대연동 더비치푸르지오써밋 24평(59㎡)가 무려 9억 9900만원에 거래되면서 10억 시대가 눈앞! 서울에 이어 부산까지 20평대 아파트 가격이 이렇게 치솟다니, 진짜 어이가 없네. ㄷㄷ 전세 구하기도 하늘의 별 따기인데, 매매 가격까지 미쳐 날뛰니 서민들은 집 살 엄두도 못 내겠어.

분양가도 계속 오르고 있고, 해운대나 수영구처럼 좋은 곳은 아예 공급이 부족해. 써밋 리미티드 남천 같은 곳은 평당 5천만원 넘는 가격에도 청약 경쟁률이 23대 1이었다니까. 인건비랑 자재비가 올라서 어쩔 수 없다는 말도 있지만, 결국 집 없는 사람만 힘든 거잖아.

이러다 부산 집값 진짜 끝없이 올라가는 거 아냐? 전문가들은 상반기에는 상급지 위주로, 하반기에는 부산 전체적으로 상승세가 이어질 거라고 전망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