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수출 7000억 달러 돌파 기념으로 여러 부처에 피자를 선물하면서 관가 분위기가 묘해졌어. 산업부, 복지부, 행안부 등 국정과제 달성 부서에 쏜 피자는 격려의 의미도 있지만, 업무 부담만 커졌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어. ㄷㄷ
수출 성과 외에도 코스피 4500 돌파, 부산 청사 이전 완료 등 대통령 공약과 관련된 부서에도 피자가 전달됐어.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나 정은경 복지부 장관도 피자 파티에 동참하면서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지만, 피자를 받지 못한 부처에서는 서운함이 느껴지기도 해.
피자를 받은 공무원들은 감사함과 부담감을 동시에 느끼는 듯해. 어떤 공무원은 SNS에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지만, 아직 성과가 뚜렷하지 않은 상황에서 격려를 받으니 부담이 크다는 이야기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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