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한인 청년 다니엘 민 씨가 연봉 4억이 넘는 AI 스타트업 최고마케팅책임자(CMO) 자리를 그만뒀어. 이유는 다름 아닌 '소소한 자유' 때문이라고 함. 워낙 어릴 때부터 뛰어난 능력을 보여서 명문대 와튼스쿨 졸업 후 바로 CMO까지 맡았는데, 그만큼 압박도 심했나 봐.
하루 12시간 넘게 일하고 끊임없이 성과를 내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면서 개인적인 삶이 점점 희생됐다는 거야. 친구들과의 저녁 식사나 동생 생일 깜짝 이벤트 같은 소소한 행복을 놓치면서, 돈보다 중요한 게 있다는 걸 깨달았다고. CEO도 민 씨의 상황을 잘 이해했지만, 결국 본인이 원하는 길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됐대.
솔직히 연봉 4억이면 진짜 대단한 건데, 그걸 포기하고 자유를 선택했다는 게 좀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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