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원짜리 순금을 들고 지구대를 찾은 여성이 화제야. 보이스피싱 조직의 지시에 따라 금을 전달하려던 중 뭔가 이상함을 느껴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는데, 경찰의 신속한 대응으로 무사히 피해를 막을 수 있었대! 진짜 대박이지?
이 여성분은 카드 배송 기사라는 사람에게 전화가 와서 신상 정보 유출을 빌미로 금으로 바꿔서 전달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해. 금융감독원에 전화해보라는 말에 의심을 품고 바로 지구대로 달려간 거지. 경찰은 악성 앱 삭제하고 수거책 검거 작전을 펼쳤어.
경찰이 잠복해 있다가 수거책이 나타나는 순간 딱! 검거 성공 ㄷㄷ 수거책은 처음엔 부인했지만 결국 범행을 시인했대. 누리꾼들은 경찰의 빠른 판단과 대응에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어. 보이스피싱 당하기 전에 경찰에 신고한 게 정말 잘한 일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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