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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울시당 신년회 현장이 완전 엉망진창이었음. 나경원 의원 등장하자마자 "정신 차려!"라는 거친 항의가 쏟아졌고, 한동훈 대표 제명에 분노한 지지자들이 난동을 부렸다는 소식. 권영세 의원한테는 한덕수 면회 간다는 둥, 신동욱 의원한테는 자유통일당 가라는 둥… 진짜 정신없는 상황이었다고 함. ㄷㄷ



송언석 원내대표가 고환율 문제 지적하자 "계엄해서 그렇지!"라는 황당한 항의도 나왔고, 김근식 송파병 당협위원장은 정적 제거 결정이 지게 작대기라고 비판하며 질서 유지를 외쳤다는데. 배현진 서울시당위원장도 정적 제거는 지금 할 일이 아니라고 언급하며 상황을 짚었음. 민주당처럼 당에 전화도 안 받는다고 불만을 토하는 당원들의 목소리도 들렸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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