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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포구에서 새우 싸게 판다고 옆 상인한테 흉기 위협하고 폭행한 40대 상인이 검찰에 넘겨졌대. 진짜 어이없네. 새벽 3시에 찾아가서 협박했다니, 완전 깡패 수준 ㄷㄷ

이 상인은 다른 상인들보다 새우를 저렴하게 팔아서 가격 담합을 강요했는데, 거절당하니까 욱해서 그랬다고 함. 새우 1kg에 2만 5천원 팔았다고 저 난리 친 거 보면 진짜 이해 불가. 예전에 소래포구 바가지 논란 있었는데, 또 이런 일이라니…

소래포구 상인들 진짜 정신 좀 차려야 함. 이미지 쇄신 한다고 회 나눠주는 건 좋지만,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먼저 아니겠어? 이번 사건 잘 처리되길 바라며, 소래포구 방문 전에 가격 꼭 비교해보고 가자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