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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집값 진짜 장난 아니네. 지난 40일 동안 토지거래허가 건수가 두 배 넘게 늘었다고 함. 특히 서울원 아이파크는 웃돈이 3억 5천만원이나 붙었다는 소문! 매물이 거의 없어서 집 보러 오는 사람들 엄청 많다는데, 실거래가랑 호가 둘 다 계속 오르고 있대.

강남은 10·15 대책 때문에 거래가 뜸한데, 노원구는 오히려 꾸준히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는 거. 신축은 신축 프리미엄, 구축은 재건축 기대감에 가격이 쭉쭉 올라가고 있나 봐. 중계그린아파트나 청구 3차 같은 곳도 가격이 엄청 올랐다고 하니, 노원구에 투자하려는 사람들도 많아진 듯.

전셋값도 계속 오르면서 서울 외곽으로 눈 돌리는 사람들이 늘어난 것 같아. 노도강(노원·도봉·강북)이라도 서울에 집 마련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