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서 한 달 새 5천 명 넘게 무급 휴가를 신청했다는 소식이야. 물량이 엄청 줄어서 일부 센터는 하루에 200명 넘게 휴가 간다더라. 신규 채용도 멈추고, 인센티브도 끊겼어. ㄷㄷ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이용자 수가 뚝 떨어지면서 이런 일이 벌어진 듯해. 쿠팡 DAU랑 결제액도 줄었는데, SSG닷컴이나 마켓컬리 같은 경쟁사들은 오히려 주문량이 늘었다는 거 있지. 새벽배송 업체들은 주문 폭주로 정신없대.
이러다 쿠팡 진짜 힘들어지는 거 아냐? 솔직히 개인정보 유출 대응도 아쉬웠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좀 걱정된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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