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구형 앞두고 지지자들, 법원 앞에서 무죄 외치고 난리 났더라. 특히 강성 유튜버들 발언이 장난 아니던데, 윤 전 대통령을 예수님이나 모세에 비유하면서 나라를 구원할 거라고 ㄷㄷ 트럼프 전 대통령이 도와줄 거라는 헛소리도 여전히 풀뿌리처럼 살아있음.
이들은 '반탄', '윤 어게인' 활동을 하면서 윤 전 대통령 무죄를 주장해왔고, 이번 구형에도 정신승리 모드 풀가동 중. 이재명 대통령을 체포할 거라거나, 검사들이 사형 구형을 하면 대반전이 일어날 거다 뭐다 하면서 지지층 선동하는 거 보면 한심하다는 생각도 듦.
솔직히 현실 감각 좀 챙겨야 하는 거 아님? 트럼프가 무슨 마법이라도 부릴 것처럼 믿는 것도 이해가 안 가고, 근거 없는 주장으로 여론 호도하는 것도 문제임.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