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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일본 다카이치 총리와 한일 정상회담 후 깜짝 드럼 합주를 했다고 함! 그것도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골든’이랑 BTS ‘다이너마이트’ 맞춰서 ㅋㅋㅋ 완전 의외의 조합인데, 일본 측에서 준비한 깜짝 이벤트였다네. 드럼 스틱도 서로 선물하고, 스틱에 서명까지 교환하면서 친교를 다졌다고 함.

다카이치 총리는 원래 드러머 출신이라 드럼 엄청 잘 친다고. 이재명 대통령도 어릴 때부터 드럼 치는 게 소원이었대. 합주 끝나고 SNS에 사진 올리면서 “박자는 조금 달라도 리듬 맞추려는 마음은 같았다”는 글도 남겼다니, 완전 센스 넘치는 반응 ㅋㅋㅋ

이번 드럼 합주는 양국 관계 개선에 긍정적인 신호탄이 될 수 있을 듯. 문화 교류를 통해 서로 이해하고 가까워지는 모습이 보기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