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이재명 대표 아들 군 면제 관련 허위 사실을 퍼뜨린 혐의로 검찰에게 벌금 500만원을 구형받았어. 21대 대선 당시 페이스북에 올린 글 때문에 생긴 일인데, 사실 이 대표 아들은 둘 다 군 복무를 마쳤거든. 완전 팩트 폭력 당한 셈이지 ㄷㄷ
이 위원장은 문제 터지자마자 글을 삭제하고 사과했지만, 이미 선거에 영향을 줄 만한 허위 정보를 유포했다는 혐의를 피할 순 없었나 봐. 변호인 측에서는 실수였고, 의도적인 악의는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검찰은 선거법 위반으로 엄하게 다루겠다고 칼을 빼들었어.
내달 5일에 선고 재판이 열릴 예정인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 가짜 뉴스 퍼뜨리는 건 진짜 잘못된 행동이야. 괜히 혼란만 가중시키고, 당사자에게도 엄청난 피해를 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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