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에 계신 어머니 얼굴에 수건을 덮어 숨 못 쉬게 한 일이 있었대. 보호자분이 병문안 왔다가 진짜 충격받았다고 함. 팔까지 묶어놔서 스스로 수건을 치울 수도 없었다는 거 있지. ㄷㄷ
콧줄까지 달고 계셨는데, 간병인들이 제대로 케어했는지 의문이야. 따졌더니 직원들은 시큰둥하게 모르겠다 하고… 진짜 어이가 없네. 전에 비슷한 요양원에서 방치로 어르신이 돌아가셨던 곳이라 더 불안하다고 함. 시청에 얘기해도 소용없고, 원장이랑 담당자가 친분 있어서 문제 해결이 안 된다는 이야기도 있어.
이런 일 계속 반복되면 요양원 옮겨도 소용없다는데… 진짜 답답하다. 사진 찍어서 경찰에 신고하라는 댓글도 많더라. 빨리 고소하고, 다른 곳으로 옮기는 게 최선일 듯. 부모님 일에 이렇게 분노하는 모습 보니까 마음이 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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