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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에서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하기로 결정했대. 이게 진짜 큰일인데, 당에서 완전히 내쫓는 최고 수위 징계거든. 당원 게시판 논란 때문에 윤리적, 정치적 책임이 크다고 판단한 모양이야. ㄷㄷ

이번 결정은 한 전 대표가 가족 연루 의혹을 인정했고, 당무감사 중단 지시를 내렸다는 의혹, 그리고 논란을 방치했다는 점 등이 주요 이유래. 상임고문단에서도 무리한 징계를 자제하라고 했었는데, 윤리위가 그걸 쌩까고 제명을 밀어붙인 거 보면 장동혁 대표가 이번에 확실하게 칼을 빼든 것 같아.

친한계에서는 완전 발끈하고 있고, 한 전 대표도 법적 대응에 나설 거라고 하니 당내 내홍은 피할 수 없을 듯. 파도 없는 인생은 없다는데, 과연 국민의힘은 이 파도를 어떻게 넘을 수 있을까? 상황이 정말 심상치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