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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이 김병기 전 원내대표 옹호한 내부 프락치 감찰 촉구함. 김 전 원내대표 부인의 카드 유용 사건 무마에 개입한 '친윤' 고위 경찰 출신 의원 있다는 의혹 제기하면서 당무감사실 역할 강조했음. 여권 비위 덮으려는 자는 당에 있을 자격 없다고 강력하게 비판함 ㄷㄷ

김병기 의원 동작 갑 당협위원장 관련 의혹도 함께 제기됨. 김 의원이 구의원 법인카드까지 썼다는 의혹과 함께, 내부에서 수사 무마 시도한 '친윤' 의원에 대한 고발장도 제출했다고 함. 윤재옥, 김석기, 이만희, 이철규, 서범수, 김종양, 서천호 등 경찰 출신 의원들이 거론되고 있음.

이런 상황에 당 내부에서도 술렁거리는 분위기. 과연 진실이 밝혀지고 제대로 된 처벌이 이루어질지 지켜봐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