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트레이너 양치승 씨가 임대 사기로 15억 원 피해를 입은 후 회사원으로 새 출발한다고 해! 인스타에 올린 글에 따르면 업력 17년 된 전국 아파트 관리 전문 업체에 취업했고, 청소, 경비, 광고까지 다 가능한 곳이라고 하더라. 양치승 상무님, 언제든 불러달라고 ㅋㅋㅋ
사건은 2019년 강남에 헬스장 열면서 시작됐어. 건물 리모델링에 수억 투자했는데, 알고 보니 기부채납 건물이었던 거지. 20년 무상 사용 기간 끝나면 강남구청으로 관리권이 넘어가는데, 이 부분을 제대로 안내받지 못했다고 해. 그래서 국정감사에서도 억울함을 호소했고, 피해 규모는 본인만 15억, 다른 업체까지 합치면 40억 정도라고 하더라. ㄷㄷ
힘든 시간이었겠지만, 회사원으로서 새로운 시작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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