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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이 고강도 운동과 급다이어트로 생리가 2시간 만에 끝나는 '운동성 무월경'을 겪었다고 해. 병원 검사 결과 호르몬 수치가 50대 여성 수준으로 떨어진 상태래. 몸이 에너지 부족을 느껴 생존을 위해 생식 기능을 멈춘 거라는데, 진짜 무섭다 ㄷㄷ

이 여성은 폭식 후 급격하게 운동에 몰두해서 주 6회, 70분씩 운동했대. 전문가들은 에너지 섭취량보다 소비량이 많으면 이런 현상이 나타난다고 해. 체지방률이 17% 이상 유지하는 게 중요하고, 단기간에 15kg 이상 감량하면 무월경 위험이 커진대. 함부로 건강기능식품 먹는 것도 위험하고!

운동선수들 사이에서도 흔한 증상이라고 하니, 운동하는 사람들은 특히 조심해야 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