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수정 수원정 후보가 21대 대선 때 이재명 후보 아들 군 면제 관련 허위 글을 SNS에 올린 혐의로 재판받고 있는데, 검찰이 벌금 500만원을 구형했대. 이 후보는 게시글 올린 지 9분 만에 삭제하고 사과했지만, 이미 늦었지 뭐야. ㄷㄷ
이 후보는 당시 선거 운동 중 여러 대화방에 초대받아 정보를 접하다가, 확인 없이 글을 올린 거라고 해명했어. 본인도 가짜 뉴스에 속은 게 어리석었다고 자책하며, 지역을 위해 일할 기회를 달라고 선처를 호소했지. 근데 이재명 후보 아들들은 이미 군 복무를 마쳤다는 거!
결과가 궁금하네. 피선거권 박탈은 너무 과하다는 의견도 있고, 선거에 미친 영향이 미미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할 것 같아. 다음 달 5일에 선고 나올 예정이라고 하니 지켜봐야겠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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