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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청 종무식에서 최경식 시장 칭찬하기 대회가 열렸다는 소식이야. 직원들이 경쟁적으로 시장님을 치켜세우는 이벤트 준비했다는데, 한복 입고 목걸이 선물하는 사람까지 있었다니 ㄷㄷ 진짜 과하다 싶다. 시장 방문 때 숨어있다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종이 들고 일어나는 건 뭔데?

최근 MBC 보도에 따르면 각 부서에서 시장님을 위한 이벤트가 난무했대. 상장 만들어 '최고 리더'라고 칭찬하고, 시장이 SNS에 자랑까지 했다가 논란이 커져서 삭제했다는 후문이야. 전주시청도 종무식 때 시장 맞이하라는 협조 요청이 있었다고 하고, 공무원들 불만이 엄청나다네. 근무 평가에 영향 간다니 어쩔 수 없이 해야 했다는 이야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