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에게 남북 관계 개선과 동북아 협력을 위한 4가지 사업을 제안했는데, 그중 서울-평양-베이징 고속철 건설이 가장 눈에 띄네. 원산갈마 평화관광, 대북 보건의료 협력, 광역두만개발계획(GTI)도 함께 구상 중이라고 함. 시진핑 주석도 이 제안에 대해 좋은 반응을 보였다고 하니, 뭔가 기대가 되네 ㄷㄷ
이 대통령은 중국 측에 이 사업들에 대한 협력과 중재를 요청했고, 이미 지난 7일 기자간담회에서도 한반도 문제에 대한 중국의 중재 역할을 부탁했었어. 정부 관계자는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협력 사업을 공식적인 의제로 만들었다는 점이 중요한 진전이라고 강조했지. 북한과의 관계가 좋지 않아서 쉽진 않겠지만, 그래도 시도하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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