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돌려차기 범죄자 이씨, 수감 중에도 피해자 김진주 씨랑 전 여친한테 살해 협박까지 했다는 소식이야. 진짜 생각하면 할수록 어이없고 빡치는 상황. 검찰에서 징역 3년 구형했다고 하니,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다 ㄷㄷ
이씨는 이미 돌려차기 사건으로 20년형 선고받고 복역 중인데, 거기서도 가만히 있지 않고 김씨 주소를 알고 있다면서 폭행 및 살해 협박을 했다는 거야. 게다가 전 여친한테 협박 편지를 보내고, 재소자들한테 불법적인 물건을 받아오게 시켰다는 혐의까지 추가됐어. 변호인은 보복할 마음 없다고 주장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이 인간은 반성의 기미가 전혀 없어 보이는 것 같아. 20년형도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 또 추가 형량을 받아야 한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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