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군의 'E-4B 나이트워치'라는 비행기가 LAX에 나타나면서 핵전쟁 불안감이 커지고 있어. 이 비행기는 핵전쟁 같은 비상시에 미국의 공중 지휘소 역할을 하는 '심판의 날 비행기'라고 불리는 건데, 세상에 딱 4대밖에 없는 엄청난 물건이야. ㄷㄷ
이 비행기는 핵폭발이나 EMP 공격에도 끄떡없는 특수 물질로 만들어졌고, 수중 핵잠수함이나 인공위성과 바로 연락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최근 베네수엘라 침공이나 우크라이나 공격 같은 상황과 맞물리면서 더 불안한 분위기가 확산된 거지. 근데 미 국방부에서는 국방장관 일정 때문에 이동한 거라고 해명했어.
사실 이 비행기는 과거에도 여러 번 민간 공항에 나타났고, 한국 오산공군기지에도 착륙한 적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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