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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랑 전 매니저 A씨 통화 녹취록 공개됐는데, A씨가 합의를 원한다는 말에 박나래가 먼저 연락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어. A씨는 박나래가 복돌이 걱정하게 만들면서 연락을 이어가려 했다고 주장하며, 새벽 회동에서도 합의 관련 논의는 전혀 없었다고 해. 5억 합의금 요구 주장도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어.

A씨는 박나래 측에서 허위 보고에 대한 사과와 인정만 요구했는데, 박나래는 오히려 돈을 묻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결국 합의는 결렬됐고, 현재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야. 부동산 가압류는 인용됐고, 상해 및 횡령 혐의 고소도 마무리됐대. 박나래도 맞고소한 상황이라 완전 얽히고설킨 상황이야.

온라인에서는 의견이 분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