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아들들 병역 문제 터졌어. 차남이랑 삼남이 집 근처에서 공익근무를 했다는 건데, 둘 다 해당 기관에서 처음으로 공익을 받은 사람이었다는 거야. 완전 '금수저' 아니냐는 말이 나오는 중. ㄷㄷ
더 심각한 건 장남도 그렇다는 거. 국책 연구기관인 대외경제정책연구원에 취업할 때 아빠랑 같이 쓴 논문을 제출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어. 게다가 당시 연구기관 원장들이 이 후보자랑 대학 동기였다는 점도 논란이야. 완전 '부모 찬스' 의혹 제대로인데?
국민의힘에서는 이 후보자가 '공직 부적격 끝판왕'이라고 비판하고 있고, 개혁신당에서는 조국 사태급 후폭풍을 예상한다면서 임명을 강행하면 큰일 난다고 경고하고 있어. 솔직히 이 정도면 임명 강행하기 쉽지 않아 보이는데…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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