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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충청이랑 강원 지역 진짜 엉망진창이었음. 강풍 때문에 간판 떨어지고, 지붕 무너지고, 심지어 차가 다리 밑으로 추락하는 사고까지 있었다니 ㄷㄷ 강원도에서는 제설 작업 하던 트랙터가 전복돼서 5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실려갔대. 진짜 아찔하다.

충북에서는 소나무가 도로에 쓰러져서 통행에 차질이 생기고, 음성군에서는 정전까지 발생했음. 대전, 세종, 충남도 강풍 피해가 꽤 심해서 총 133건이나 신고가 들어왔다고 함. 세종 신도시 지하차도 전광판도 떨어졌는데, 다행히 차량은 없어서 큰 사고는 안 났대. 눈길에 넘어져서 다친 사람도 있다니, 진짜 조심해야 함.

날씨 진짜 춥고 변덕스러우니까, 외출할 때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고, 운전할 때는 속도 줄여서 안전운전 꼭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