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징그러운 전단지들 좀 사라졌네! 경찰이 5개월 동안 집중 단속해서 불법 전단지 제작 및 배포 일당 15명을 잡아냈대. 무려 45만 장이나 압수했다니… ㄷㄷ ‘여대생 터치룸’ 같은 역겨운 문구 적힌 것들 생각하면 소름돋네.
강남에서 다시 불법 전단지가 보이기 시작하면서 경찰이 칼을 갈았나 봐. 현장에서 배포하는 7명도 잡고, 가로등에 붙이는 사람들한테는 범칙금 때렸대. 덕분에 강남구 전단지 수거량이 작년보다 38%나 줄었다고 하니, 효과는 확실한 듯. 불법 광고 전화번호 1,057건도 차단했다니까 다행이다.
솔직히 이런 전단지 보면 강남 이미지도 안 좋아지고, 진짜 불쾌하잖아. 경찰이 앞으로도 계속 단속해서 이런 끔찍한 것들 완전히 없애줬으면 좋겠다. 괜히 길거리 다니다가 눈 썩는 일 없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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