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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 채석장에서 작업하던 25톤 덤프트럭이 그만 8m 깊이 웅덩이에 빠졌대.
60대 운전자분은 아직도 실종 상태라서 소방당국이 이틀째 흙탕물 헤치며 수색 중이래.
부디 무사히 찾았으면 좋겠다, 날씨도 추운데 걱정된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