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뉴욕에서 60대 남자가 차 트렁크에 개 두 마리 묶고 달린 혐의로 체포됐어. 영상 보니까 진짜 끔찍하더라. 셰퍼드랑 핏불이 차 속도 따라잡으려고 필사적으로 뛰는 모습이… ㄷㄷ



이 남자는 개들이 차 안에서 똥쌀까 봐 그랬다고 진술했대. 어이가 없지? 영상이 소셜미디어에 퍼지면서 엄청난 비난을 받고 있고, 구조된 개들은 지금 동물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어. 셰퍼드는 고막 파열됐고, 핏불은 발에 상처랑 염증, 설사까지 했다는 거야.



동물 학대 방지 협회에서도 이번 사건이 뉴욕시의 심각한 동물 학대 현실을 보여주는 거라고 말했어. 남자는 무죄를 주장하고 있지만, 유죄 판결 받으면 최대 1년 형이라니까. 다음 재판이 3월에 있다고 하니, 제대로 처벌받길 바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