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의원이 라디오에서 경기지사 출마 의사를 밝혔어. 법사위원장 자리가 갑자기 덜컥 맡겨진 건데, 사실은 경기지사를 염두에 두고 있었다고 하더라. 솔직하게 말하면, 법사위원장직은 좀 부담스러웠다는 뉘앙스를 풍겼지. ㄷㄷ
원래 검찰개혁, 사법개혁에 힘쓰고 싶었는데, 법사위원장직을 거부하기도 했다고 해. 그러다 갑자기 자리가 생겨서 떠안게 됐다는 이야기. 법사위를 격전지, 최전방이라고 표현하면서 사법개혁을 둘러싼 여야 대치가 얼마나 치열한지 설명했어. 경기도 행정이 서울보다 훨씬 복잡하다고 언급하면서 경기지사에 대한 관심도 드러냈지.
투 트랙으로 준비하고 있다는 말에 많은 사람들이 추미애 의원의 다음 행보에 주목하고 있어. 과연 경기지사 출마를 통해 정치적 입지를 넓힐 수 있을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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