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의원 아들 편입 비리 의혹에 결정적인 증거가 있었는데, 경찰이 4개월이나 지나도록 확보도 안 했다는 소식이야. 김 의원 전 비서관이 학교에 편입 문의하러 갔다는 기록이 학교 측 일지에 분명히 남아있는데 말이지. ㄷㄷ
이 기록은 전 비서관이 경찰에 진술한 내용과도 딱 맞아. 비서관은 김 의원이 아들 편입에 엄청난 힘을 쏟으라고 지시했다고 진술했거든. 학교 관계자도 김 의원실 사람이라고 밝힌 사람들이 편입 방법 문의를 했다고 증언했어.
경찰은 대체 뭘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네. 핵심 증거를 냅다 뭉개고 있는 건가? 수사 속도가 너무 느린 것 같아. 솔직히 이 정도면 의도적인 늑장 수사라고밖에 안 보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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