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재판 결심이 어제 하루 종일 진행됐는데도 불구하고, 결국 마무리되지 못하고 다음 주 화요일로 미뤄졌어. 특검의 구형도 당연히 연기됐고. 변호인들 의견 진술이 너무 길어져서 어쩔 수 없이 추가 기일을 잡은 상황이야.
어제 재판에서는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들이 8시간 넘게 발언하고, 윤 전 대통령 측도 6시간 이상 의견 진술을 준비했다는 소문이 있어. 변호인들끼리 의견 진술 순서를 바꿔가며 진땀을 빼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지. 재판부가 다음 주 화요일에 윤 전 대통령 측 증거조사와 특검 구형, 최후 진술까지 모두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어.
내란 특검이 윤 전 대통령에게 사형 또는 무기징역을 구형할 가능성이 높다고 하니, 다음 주 화요일 결과가 엄청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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