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손녀가 SNS에 할머니 장례식에 와달라고 올린 글이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어. 90세 할머니의 ‘희상’인데, 손녀가 교통비랑 선물까지 주겠다고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장례식에 참석했대. 진짜 뭉클하지 않아? ㄷㄷ
할머니는 워낙 내성적이셔서 친구가 별로 없었다고 해. 손녀는 할머니께 친구가 되어달라고 부탁하면서, 장례식에 와주시는 분들께 점심이나 소비 쿠폰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했어. 폭설 속에서도 30명이 넘는 사람들이 와서 할머니를 배웅했고, 멀리서 온 관광객에게는 더 많은 쿠폰을 줬다는 이야기가 감동적이야.
이런 따뜻한 이야기가 SNS에서 1억 3천만 회나 조회될 정도라니, 진짜 대단하다. 혼자 외롭게 보내셨을 할머니가 마지막 순간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을 받으니 분명 기뻐하셨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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