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재판이 어제 하루 종일 진행됐는데, 결국 구형은커녕 서증조사도 제대로 못 끝냈다는 소식이야. 김용현 전 장관 측에서 서증조사에만 무려 11시간을 써버려서, 재판이 자정 넘도록 이어졌는데도 마무리 못 했대. 결심공판은 13일 오전으로 미뤄졌어.
어제 재판은 오전 9시 20분에 시작해서 밤 9시 50분에야 겨우 중단됐어. 윤 전 대통령 말고 다른 피고인 7명의 서증조사는 끝냈지만, 핵심인 윤 전 대통령 건은 다음 재판으로 넘어가게 됐지. 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단은 다음 공판에서 서증조사와 변론에 6~8시간 정도 걸릴 거라고 예상하고 있대.
이러다 재판 언제 끝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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