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17만 7천원짜리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원피스를 입은 모습이 화제가 됐어. 고가 명품 대신 합리적인 가격의 옷을 선택해서 왠지 모르게 멋있다는 반응이 많더라구. ㄷㄷ
이 사장이 착용한 원피스는 여성 패션 브랜드 딘트의 하이넥 울 원피스인데, 루즈한 상체 라인과 여유 있는 하이넥 디테일이 특징이야. 2년 전에도 딘트 옷을 입었던 적이 있어서, 이번에도 딘트를 선택한 이유가 뭘까 궁금해하는 사람들도 많아. 딘트는 웨딩드레스 디자이너 출신 신수진 대표가 만든 브랜드로, 실용적이면서도 격식 있는 디자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있대.
이 사장이 공식 석상에서 브랜드 로고를 드러내기보다 편안하고 우아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건 이미 유명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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