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충격이다. KT ENA 예능 ‘어디로 튈지 몰라’랑 ‘추성훈의 반값은 해야지’가 무려 12주 연속 시청률 0%를 기록했다는 소식! 쯔양, 기안84, 전현무 같은 인기 출연자들 내세웠는데도 이 모양이라니, 솔직히 말해서 너무 심각한 수준이다. ㄷㄷ
예전엔 TV만 틀면 다 같이 보던 시대였잖아. 근데 넷플릭스 같은 OTT 서비스들이 워낙 잘 나오면서 유료방송은 이제 외면받고 있는 것 같아. ‘현무카세’, ‘기안이쎄오’도 시청률 0%로 끝났고, 유료방송사들은 인력 구조조정까지 하고 있대. 심지어 채널 매각까지 고려하고 있다니…
결국 TV를 보는 사람이 줄어들면서 유료방송 가입자도 계속 감소하고 있다는 거지. 볼 만한 게 없어서 OTT로 넘어가는 사람들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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