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사건 결심 공판에서 지귀연 부장판사가 김용현 전 국방장관 변호인에게 준비 부족을 지적하며 솔직하게 팩폭을 날렸어. 변호인이 서증조사 자료 준비가 덜 됐다며 징징거리는 듯한 모습을 보이자, 판사는 프로는 징징대지 않는다는 명언을 남겼다는데 ㅋㅋㅋ
김 전 장관 변호인은 자료 출력량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재판부에 양해를 구했고, 특검팀은 준비 부족을 지적했어. 판사는 재판 막바지에 이런 상황이 벌어진 것에 질타하며, 변호인이 정중하게 양해를 구했어야 한다고 강조했지. 결국 자료가 도착하면서 상황은 마무리됐지만, 판사의 직설적인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어.
최종 의견 구형과 변호인의 변론, 피고인들의 최후 진술이 남았고,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6시간 이상 변론할 예정이라고 해.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