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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작년 조지아 현대차-LG 배터리 공장 급습 사건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어. ICE의 강경한 단속 때문에 해외 기업의 미국 투자가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하면서, 당시 상황이 '기쁘지 않았다'고 솔직하게 말했지. ㄷㄷ

이 급습으로 한국인 근로자 317명을 포함해 총 475명이 구금됐었는데, 일주일 만에 풀려났지만 논란이 됐었지. 트럼프 대통령은 전문가를 데려와 기술을 전수받는 건 당연한 일이라며, ICE의 과도한 조치에 대한 불만을 간접적으로 드러낸 거야.

트럼프 대통령과 스티븐 밀러 부비서실장의 이민 정책에 대한 입장 차이도 확인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