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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특검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 구형량을 두고 6시간이나 마라톤 회의를 했다는 소식이야. 사형, 무기징역 등 중형을 놓고 엄청 고민했나 봐. 혐의를 계속 부인하고 반성하는 기미도 안 보여서 사형 구형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어. ㄷㄷ

이번 사건은 12·3 비상계엄이 정당했는지 여부가 핵심 쟁점이야. 전두환 전 대통령 사례와 비슷하다고 보면서도, 계엄 유지 기간이나 사상자 수 같은 부분은 다르다는 점도 고려하고 있대. 게다가 한국은 사실상 사형 폐지국이라 쉽지 않은 결정일 듯.

9일 결심공판에서 특검의 최종 의견과 구형량이 공개될 예정이야. 변호인 측 최종 변론, 피고인들의 최후 진술도 이뤄지니까 꽤 긴 시간이 걸릴 것 같아. 선고는 2월 중순쯤 나올 거라고 하니, 결과가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겠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