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측근이 그린란드 무력 침공 가능성을 언급했는데, 공화당 의원들이 엄청 불편해하고 있어. 톰 틸리스 상원의원은 스티븐 밀러 부비서실장의 발언을 두고 "바보 같은 소리", "아마추어의 시간은 끝났다"라며 강하게 비판했지. 베네수엘라 작전까지 엉망으로 만들려고 한다면서 팩트 폭력 제대로 날렸네. ㄷㄷ
밀러 부비서실장은 그린란드를 두고 미국과 군사적으로 싸울 나라가 없을 거라고 주장했고, 심지어 아내가 성조기로 그린란드 지도를 올리기도 했어. 틸리스 의원은 덴마크가 아프간 전쟁에 18,000명 넘는 병력을 파병했고, 43명이 전사했다는 점을 강조하며 덴마크를 함부로 대할 수 없다고 주장했지. 미치 매코널 전 대표나 리사 머코스키 상원의원도 우려를 표명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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