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전용 착색 관리 가게에 80대 할아버지가 허벅지 안쪽 시술을 받으려고 했다는 제보가 나왔어. 처음엔 전화로 거절했는데도 다음 날 가게에 찾아와서 문도 잡아보고, CCTV에 찍히기까지 했다니 진짜 소름 돋는다 ㄷㄷ
할아버지는 계속 가게에 전화하고 문자 보내면서 집요하게 시도했고, 결국 제보자가 경찰에 신고했대. 경찰은 스토킹 범죄로 간주하고 할아버지에게 연락하지 말라고 경고했지만, 개인 정보 때문에 더 자세한 건 알려줄 수 없다고 하네. 제보자는 할아버지 성범죄 이력도 궁금해했지만…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났다는 게 너무 무섭다. 혼자 사는 노인이라고 하니 안타깝기도 하지만, 가게 주인이 얼마나 놀랐을까. 주변에 여성만 다니는 가게 있으면 조심해야 할 것 같아. 진짜 끔찍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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