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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CES 2024 현장에서 삼성전자 부스를 방문해서 갑자기 협업을 제안했다는 소식! 로봇청소기랑 현대차 모베드 결합하면 완전 꿀조합일 것 같다고 직접 말했을 정도라니 ㄷㄷ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도 긍정적으로 반응했다고 함.

모베드는 현대차의 자율주행 로봇 플랫폼인데, 울퉁불퉁한 길이나 경사면에서도 안정적으로 움직이는 기술력을 가졌어. 정 회장은 로봇청소기에 모베드 기술을 적용하면 흡입력도 좋아지고 어디든 자유롭게 다닐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 듯. 갤럭시 Z 트라이폴드에도 관심을 보였다고 하니, 신기술에 대한 관심이 엄청난 것 같아.

퀄컴, LG전자, 두산 등 다른 파트너사 부스도 방문해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는데, 앞으로 현대차그룹이 어떤 새로운 기술들을 선보일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