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미가 유튜브에 올린 '중년남미새' 영상 때문에 난리가 났어. 영상 내용이 여성 혐오적이라는 비판이 나오는데, 오히려 여학생들이 나서서 학교에서 겪는 남학생들의 여성혐오 언행을 폭로하고 있어. 진짜 심각한 문제인 게, 성희롱 같은 피해 경험담이 쏟아져 나오고 있거든.
이들은 엄마들이 강유미 영상만 비판하기 전에, 남자애들이 먼저 여자를 혐오하는 행동을 안 하도록 교육해야 한다고 주장해. 초등학생부터 '제육이나 볶아 온나', '쿵쾅쿵쾅' 같은 혐오 표현을 배우고 쓴다니 ㄷㄷ… 학교에서 성교육이 제대로 안 되고 있어서 문제라는 의견이 많아.
솔직히 이런 문제 처벌도 어렵고 근본적인 해결책도 찾기 힘든 상황이야. 학교 현장에서 여성혐오라는 말 자체가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더 심각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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