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지귀연 부장판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 측 변호인들의 꼼수 다 막고 재판 진행 결정! 특검이 공소장 변경한 거에 윤석열 측 변호인들이 완전 난리 치면서 재판 다시 하라고 떼썼는데, 판사는 팩트 확인은 재판 과정에서 하면 된다고 일축했어.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은 공판 정지까지 거론했지만 소용없었음. ㄷㄷ

변호인들은 새로운 내용 추가된 공소장이 부당하다고 주장하면서, 법정에서 보안 검색은 인권 침해라고 엄포하고, 지난번 방청객 퇴정 문제까지 들고 나왔어. 근데 지귀연 판사가 변호인들 주장에 다 반박하면서 선을 확 그었지. 오히려 변호사들이 남의 말 끊었다고 팩폭 날린 것도 포인트.

재판부는 9일 예정대로 결심 공판 열고 마무리할 계획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