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월 아기가 친모랑 계부한테 진짜 끔찍하게 학대당해서 죽은 사건 알아?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온몸에 멍이랑 골절, 심지어 뇌출혈까지 있었대. 진짜 눈 뜨고는 못 볼 정도의 학대였음. ㄷㄷ
계부는 아기를 '미스 박'이라고 부르면서 계속해서 다른 애랑 비교하고, 친모는 아기가 울 때마다 플라스틱 옷걸이로 때리고 목을 조르기까지 했다는 거야. 효자손으로 때리고, 머리를 벽에 부딪히고, 발바닥을 물기도 했다니… 상상도 안 된다. 게다가 26번이나 아기를 집에 혼자 방치하고, 멍이 들면 멍크림으로 가리려고 했다는 사실도 밝혀졌어.
이런 끔찍한 학대를 당한 아기가 겨우 8.8kg이었다니… 너무 안타깝다. 가해자들은 제대로 된 처벌을 받아야 할 거야. 아동학대는 절대 용서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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